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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기사업연합회, 1월 12일 악천후 예상으로 이후 전력 수급 더욱 어려울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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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연 기자
기사입력 2021-01-12

일본 전력 대기업 10개 연합인 전기사업연합회(電気事業連合会)에 따르면 2021년 1월 12일 악천후 예상으로 이후 전력 수급이 더욱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2020년 연말부터 계속된 한파의 영향으로 전국적으로 전력 수급이 어려운 것으로 조사됐다. 일상생활에 지장이 가지 않는 한에서 난방과 전력 사용을 자제해 줄 것이 당부됐다. 

최대 전력 수요에 대한 공급 여건을 나타내는 예비율은 전국에서 오키나와 전력 관내를 제외하고 1자리 숫자일 것으로 전망된다. 

 

▲ 전기사업연합회(電気事業連合会)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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