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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공급자관리협회, 11월 제조업 종합 경기 실사 지수 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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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건 기자
기사입력 2020-12-03

미국 공급관리협회인 공급자관리협회(ISM)에 따르면 2020년 11월 제조업 종합 경기 실사 지수는 57.5로 집계됐다. 2020년 10월 59.3과 대비해 1.8포인트 하락한 것이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높은 수준을 유지했으며 10월 2년만의 가장 높은 수준에서 소폭 하락했다. 신규주문과 고용, 생산둔화가 주요인으로 분석된다.

특히 노동시장의 활동을 의미하는 고용이 48.4포인트로 전월에 비해 4.8포인트 하락했다. 생산은 60.8포인트로 전월에 비해서는 2.2포인트 하락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신규 주문은 65.1포인트로 전월 67.9포인트보다 소폭 내렸다. 고객재고지수는 36.3포인트로 10년만에 최저, 수출지수는 57.8포인트로 상승했다.

 

▲ 공급관리협회(ISM)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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