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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유엔무역개발회의, 2020년 경제 성장율 5.9% 수축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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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연 기자
기사입력 2020-09-26

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에 따르면 2020년 인도 경제 성장율은 5.9%로 수축될 것으로 전망된다. 중국발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경제부진이 주요인이다. 

하지만 2021년부터는 경제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코로나-19사태로 인해 대규모 도시봉쇄와 재택근무로 소매업 부진이 심각한 상황이다.

2020년 글로벌 경제는 4.3% 성장하는데 그칠 것으로 추정된다. 연간 US$ 6조달러 이상의 손실이 불기피할 것으로 판단된다. 브라질, 인도, 멕시코 경제 규모만큼 사라지는 셈이다.

글로벌 무역은 20%, 외국인직접투자도 40% 각각 축소가 예상된다. 해외거주 노동자들의 송금액도 1000억달러 정도 사라질 것으로 전망된다.

 

▲ 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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