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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스피릿항공, 기내에서 전자담배 피운 승객 평생 탑승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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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건 기자
기사입력 2019-06-12

미국 저비용 항공사이자 전세기 항공사인 스피릿항공(Spirit Airlines)에 따르면 기내에서 전자담배를 피워 화재 경보기를 울리게 했던 미국 승객을 평생동안 탑승 금지시켰다.

뉴올리언스(New Orleans)로 향하는 항공편에서 30세의 플로리다(Florida)주 출신의 미국 승객이 기내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운 것으로 드러났다.

승무원들은 현지 경찰에 알렸고 이 승객은 체포됐다. 체포된 후 그는 현지 경찰관에게 스피릿항공사가 기내에서 흡연을 금지하는 줄 몰랐다고 주장했다. 

스프릿항공은 1980년 미국 플로리다에서 설립된 저비용 항공사이다. 포트로더데일할리우드국제공항을 허브 공항으로 운영 중이다.

 

▲ 스피릿항공(Spirit Airlines) 홈페이지

 

김백건 기자 skewx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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