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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키홀더, Foolenlarge주식 100% 취득해 완전 자회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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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희 기자
기사입력 2019-02-20

일본 부동산 및 M&A 관련 기업 키홀더(KeyHolder)에 따르면 프로그램 제작사 Foolenlarge(フ-リンラージ) 주식 100%를 취득해 완전 자회사하기로 결정했다. 매입금액은 10억엔이며 4월 중 관련 작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Foolenlarge는 영화, CM, MV(뮤직비디오) 제작 노하우를 갖고 있으며, 매출액 9억3100만엔, 영업이익 550만엔, 순자산 6760만엔을 보유한 회사다.

 

다큐멘터리, 스포츠 프로그램, 오락 프로그램 등의 TV 프로그램 제작 노하우를 갖고 있는 자회사 KeyProduction과 새로운 장르의 TV프로그램, 영상제작 등에 진출할 예정이다.

또한 광고기획 및 탤런트 캐스팅 기업 Allfuz와 주식 교환을 통해 자회사로 전환하기로 합의했다. 완료 예정일은 2019년 4월 1일로 교환비율은 KeyHolder 1 : Allfuz 6564로 Allfuz 1주에 KeyHolder 6564주를 제공한다.

Allfuz는 지난 2012년에 설립했으며 도쿄도 시부야구에 본사를 두고 있다. 매출액은 110억엔, 영업이익은 1억3900만엔, 순자산은4억6100만엔을 각각 기록했다. 주요 사업은 광고, 프로모션기획 제작사업, 텔런트 및 아티스트 캐스팅 등이다. 

 

 

▲ Foolenlarge(フ-リンラージ) 홈페이지

 

박재희 기자 avatarmall@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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